"For Some, it's Mt. Everest."

누군가에게는 이 계단이 에베레스트산으로 느껴집니다.

계단에 그려진 에베레스트산

우리의 생활환경에는 일반인이 느끼지 못하는 장애물이 많이 있습니다.

높은 계단과 출입문의 턱, 좁은 보도는 장애인을 비롯한 어린이, 노인,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에게는 매우 위험한 장애물이며, 사회약자의 이동권과 사회참여를 제약하고 있습니다.

진주시는 생활환경 속 장애물을 원천적으로 제거하여 사회약자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"함께하는 무장애 공감 도시"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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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수정일
2015-11-18